RECENT STORY
ELLIE'S MEMORIES
ICELA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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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슬란드2021 : 동부에서 북부로(Youtub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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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forgettable Aurora - East Icela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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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슬란드2021 - 동부의 숨겨진 보석 힝기포스와 스튜드라길 캐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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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슬란드2021 - 남부에서 동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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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슬란드2021 - 남부아이슬란드 / 피야다르글리유푸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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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슬란드2021 - 골든서클에서 비크의 웅장한 해변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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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슬란드2021 -SKYLAGOON VS. BLUE LAGOON (스카이라군 VS 블루라군) -
아이슬란드2021 - 광활한 자연을 다시 만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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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 HERE - ICELAND TRAVE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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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하나 같은 것이 없는 폭포의 천국, 아이슬란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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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에 그리던 아이슬란드, 다시 그곳으로 향한다 - 프롤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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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eland Day 6 : 다시 또 시작을 꿈꾸는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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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eland Day 5 : Snow! Snow! Snow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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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eland Day 4 : Winter is com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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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eland Day 3 : 뜨거운 불을 숨긴 빙하의 나라 아이슬란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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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eland Day 2 : 슬라이드쇼와 같은 펼쳐지는 자연의 위대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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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eland Day 1 : 쉽지않은 여행의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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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ELAND - PROLOGUE : 꿈을 꾸는자, 도전하는자
USA EA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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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재 대통령 토마스 재퍼슨의 생가, 몬티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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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싱턴 DC의 또다른 맛을 느끼는 수산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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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싱턴 DC 의 벚꽃축제(Cherry Blossom Festival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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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생에 한번은 뉴욕, 그리고 하이라인(Hign Lin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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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생에 한번은 뉴욕, 그리고 브루클린 다리(Brooklyn Bridg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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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생에 한번은 뉴욕, 그리고 브로드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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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의 미국땅의 첫 정착지, 제임스타운(Jamestow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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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령이 나올만한 명당 마운트 버농(Mount Verno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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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컬들의 숨기고싶은 매력의 도시 탬파(Tampa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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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시간의 청량함과 느긋함을 즐길수 있는 매키나아일랜드(Mackinac Islan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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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수와 거대한 모래산이 있는 트레벌즈시티(Traverse City)
USA WE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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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blin Valley State Park (고블린밸리 주립공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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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천마일의 대장정, Monument Valley(모뉴먼트 밸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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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hes National Park(아치스 국립공원) : Part. 2. (2008 versio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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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hes National Park(아치스 국립공원) : Part 1. (2008 versio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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텍산(Texan)들의 척박한 해변 휴양도시, 갈베스톤(Galvesto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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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기스러움과 아름다움 모두를 간직한 데스밸리 국립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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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두칠성의 전설이 어린 데블스 타워(Devils Towe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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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맑은 산소를 마실 수 있는 세코이아 국립공원(Sequoia National Park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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텍사스속의 스페인일까? 산호세 미션을 둘러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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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적함을 느낀 겨울바다, 페드레 아일랜드(Padre Islan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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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이 탁 트임을 느끼는 요세미티 국립공원(Yosemite National Park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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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바호인디언들의 숨은 보석, 엔텔롭 캐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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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가 시작되는 몬테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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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로라도 아스펜을 찾는 이유, 마룬 벨스(Maroon Bell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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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름모자를 좀처럼 벗지않던 그랜드 티튼의 산봉우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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팜스프링스(Palm Springs) 사막에 비가 내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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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과 밤이 다른 샌디에고 올드타운에서 느끼는 여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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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옐로스톤] 각양각색의 캐년과 호수를 지닌 옐로스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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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옐로스톤] 가이저컨트리(Geyser Country) Part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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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에서 솟아오르는 구름을 뿜는 가이저컨트리(Geyser Country) Part 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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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애 최고의 국립공원, 옐로스톤 국립공원-프롤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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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계절을 모두 보여준 잭슨홀(Jackson Hol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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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옐로스톤] 내가 살고싶은 집의 풍경이 보이는 옐로스톤 국립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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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해변들을 품은 샌디에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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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대륙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미서부7대캐년투어 - 세도나/그랜드캐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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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대륙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미서부7대캐년 투어 -홀스슈밴드/엔텔롭캐년/모뉴먼트밸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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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대륙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미서부 7대캐년 투어 - 라스베가스/자이언캐년/브라이스캐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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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의미를 다시 느끼게되는 데스밸리 국립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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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량함속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배드랜드국립공원(Badland National Park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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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또하나의 상징, 마운트 러쉬모어(Mount Rushmore)
CANAD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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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 모피코트를 입은 모레인 호수(Moraine Lak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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곤돌라를 타고 올라 바라본 캐네디언 로키의 보석 밴프(Banff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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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갈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밴프 루이즈 호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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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네디언 로키에서의 근심걱정 없앤 상쾌한 트레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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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적이 이루어졌다는 성요셉성당(Oratoire St-Joseph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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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로 오타와 일주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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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융합의 중심지, 오타와 국회의사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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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동안 머물고싶은 퀘벡의 가장 오래된 거리, 쁘디 샴플레인(Petit-Champlai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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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기억한다(Je Me Souviens) , 라 시타델(La Citadelle) - 퀘벡 2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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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트리올의 다운타운과 언더그라운드 시티/ 호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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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트리올의 한국식당 아띠(Atti)에서 맛본 눈물의 순두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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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트리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올림픽공원(Parc Olympiqu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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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를 걷다, 퀘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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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의 어제와 오늘, 몬트리올(Montreal)
SOUTH AMERICA
EUROP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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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달루시아의 꽃, 세비야(Sevilla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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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할때마다 달라지는 로마의 무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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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빈치코드가 숨어있다는 로슬린 예배당(Rosslyn chapel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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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세를 걷는듯한 에딘버러 로얄마일(Royal Mil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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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코틀랜드의 장엄한 자연을 만끽한 하이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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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테네(Athens) 도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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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들의 도시 아테네(Athens)를 가다 2편 : 아크로폴리스(Acropoli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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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들의 도시 아테네를 가다(Athens) 1편 - 프롤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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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런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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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는 봄날의 런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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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코틀랜드 투쟁의 역사, 에딘버러성(Edinburgh Castl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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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 세레니시마, 베네치아(Venezia)를 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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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리지않는 미스테리속의 스톤헨지(Stonehenge)를 가다